일류첸코(화성 FC 제공)
프로축구 K리그2 화성FC가 수원 삼성의 독일 공격수 일류첸코를 영입했다고 27일 알렸다.
일류첸코는 포항 스틸러스, 전북 현대, FC서울, 수원 등 K리그 주요 명문 구단들을 거치며 매 시즌 확실한 결정력을 입증받은 공격수다.
K리그에서 7년 동안 쌓은 스탯은 223경기 87골 27도움이다.
화성은 "압도적인 타겟팅 플레이와 높은 득점 결정력을 갖춘 일류첸코의 합류로 공격 전술의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한편, 하반기 승점 사냥을 위한 확실한 해결사를 구축하게 됐다"고 기대를 표했다.
일류첸코는 "화성FC에 오게 돼 기쁘다. 이곳에서 경험할 새로운 도전들이 매우 기대된다. 팀이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함께 달려 나가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tre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