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테일러메이드 제공)
시즌 마지막 여자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오픈이 진행 중인 가운데, 팀 테일러메이드 소속 선수들은 올해 치러진 남녀 메이저 8개 대회 중에 5개 대회(약 63%)에서 TP5/TP5x 라인업을 사용해 우승을 차지했다.
남자 메이저 무대에서는 매킬로이가 TP5로 정상에 올랐다. 여자 메이저에서는 코다가 TP5x를 앞세워 셰브론 챔피언십과 US 여자오픈을 석권했으며, 유해란은 TP5를 사용해 KPMG 여자 PGA 챔피언십과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을 잇달아 제패하며 메이저 2연승을 기록했다.
특히 유해란은 에비앙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남녀 메이저 대회 사상 최초로 18홀 60타를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유해란은 이번 AIG 여자오픈에서 링크스 코스 환경에 맞춰 r7 쿼드 미니 드라이버를 추가하고 메이저 3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TP5는 쇼트게임 컨트롤과 부드러운 타구감에 중점을 둔 제품이며, TP5x는 높은 탄도와 비거리 확보를 특징으로 한다.
테일러메이드 관계자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최고 권위의 메이저 무대에서 거둔 성과가 제품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며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에서도 선수들의 좋은 플레이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