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사진=AFPBBNews)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간 이정후는 시즌 타율 0.302로 내셔널리그 타격 4위를 유지했다.
첫 두 타석에서 범타로 물러난 이정후는 5회 무사 1루에서 볼넷으로 걸어 나가며 이날 첫 출루를 기록했다.
이정후는 팀이 4-1로 앞선 7회 1아웃 1루에서 2루수 키를 넘어 우중간을 완전히 가르는 시즌 24번째2루타를 터뜨렸다.
9회 2아웃 2루에서는 볼넷을 골라 이날 3번째 출루를 완성했다.
샌프란시스코는 5연승 중이던 샌디에이고를 4-1로 꺾었다.
샌디에이고의 송성문은 벤치를 지켜 키움 히어로즈 출신 코리안 더비는 무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