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이 지난 30일 진천선수촌을 방문해 국가대표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과 성공적인 아시안게임의 준비를 위해 격려금 2억 원을 전달했다.(대한사이클연맹 제공)
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이 국가대표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과 성공적인 아시안게임 준비를 위해 격려금 2억 원을 전달했다.
이 단장은 지난 30일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국가대표 사기진작 프로젝트 '치얼업 스테이지' 행사에 참석했다.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김택수 선수촌장, 국가대표 선수단이 함께한 가운데 이 단장은 격려금 2억 원을 전달했다.
이 단장은 "격려금이 선수들을 위해 가장 필요한 곳에 사용되어 대한민국 선수단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는데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 선수촌장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위한 뜻깊은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격려금은 선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아시안게임은 오는 9월19일부터 10월4일까지 개최되며, 대한민국 선수단은 41개 종목에 1050여 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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