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던지고 미미 때린다…‘우주떡집’ 3인방, 잠실 두산전 출격

스포츠

이데일리,

2026년 8월 03일, 오후 02:45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가수 이영지와 미미, 방송인 이은지가 프로야구 두산베어스의 승리 기원 행사에 나선다.

두산 구단은 오는 5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정규시즌 홈경기에 tvN 신규 예능 프로그램 ‘우주떡집’ 출연진을 초청한다고 3일 밝혔다.

이영지. 사진=두산베어스
이영지. 사진=두산베어스
미미. 사진=두산베어스
미미. 사진=두산베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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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 사진=두산베어스
이은지. 사진=두산베어스
이날 이영지가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미미는 시타를 맡고, 이은지는 심판으로 변신해 행사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우주떡집’은 인기 예능 프로그램 ‘뿅뿅 지구오락실’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지난달 31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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