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는 6일 김한별이 2026 신한 SOL KBO 리그 7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6월에도 이 상을 받은 김한별은 월간 캡스플레이가 제정된 이후 처음으로 2회 연속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사진=KBO
안타가 됐다면 LG가 한 점 차까지 추격하고 만루 기회까지 이어갈 수 있었지만, 김한별의 호수비 하나가 흐름을 끊었다. 승부처에서 팀의 리드를 지켜낸 수비였다.
월간 캡스플레이는 공식 기록위원이 승리 확률 기여도와 수비 지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시상식은 이달 NC의 홈 경기에서 열리며 김한별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호수비 영상은 KBO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