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사진=LIV 골프)
안병훈은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안정적인 경기를 펼쳤다. 첫 홀 버디로 기세를 올린 뒤 중반까지 차분하게 타수를 줄였고, 한 차례 보기 이후에도 곧바로 버디를 추가하며 흐름을 유지했다.
올해 LIV 골프에 합류한 안병훈은 시즌 개막전인 리야드 대회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톱10에 진입한 데 이어, 안달루시아와 영국 대회에서도 연속 11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송영한은 공동 20위, 김민규는 공동 35위, 문도엽은 공동 48위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