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오는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의 정규시즌 홈경기에 민니가 시구자로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아이들 민니. 사진=두산베어스
민니가 프로야구 경기에서 시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민니는 “첫 시구를 두산에서 하게 돼 영광”이라며 “노래 제목처럼 두산의 승리를 이끄는 ‘퀸카(Queencard)’가 되겠다”고 말했다.
아이들은 지난달 타이틀곡 ‘Gimme Dat Love’가 수록된 미니 9집 ‘We made’를 발표했다. 지난달 31일에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세계적인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무대에 올라 해외 팬들과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