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네게바(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공격수 네게바가 22라운드 최고의 별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1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 MVP 및 베스트11을 선정, 발표했다.
네게바는 지난 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의 원정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제주는 네게바를 포함해 아이아스, 이탈로, 세레스틴, 김동준까지 4명의 베스트11을 배출했고 라운드 베스트 팀까지 선정됐다.
4골이 나오는 난타전 끝 네주가 승리한 이 경기는 베스트 매치로도 뽑혔다.
K리그2 21라운드 MVP는 김포FC 루안이 차지했다.
루안은 7일 김포솔터구장에서 열린 충북청주와의 홈 경기에서 2도움으로 팀 3-0 완승에 힘을 보탰다.
K리그2 21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성남FC와 천안시티FC의 경기, 베스트 팀은 용인FC가 각각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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