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골프앤코)
최근에는 한국 시장에서 브랜드 활동을 확대하며 골프 피팅 문화 확산과 국내 골프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니폰샤프트와 골프앤코는 이번 후원을 단순한 대회 지원에 그치지 않고 한국 골프의 미래를 책임질 차세대 선수들을 응원하고 아마추어 골프 저변 확대에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스즈키 카즈마 니폰샤프트 영업부 어시스턴트 매니저는 “송암배는 한국 골프를 이끌어갈 수많은 선수들이 성장해 온 매우 의미 있는 대회”라며 “앞으로도 한국 골프의 미래를 이끌 주니어와 아마추어 선수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한국 골프 산업과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김용준 골프앤코 대표는 “니폰샤프트는 단순히 제품을 공급하는 브랜드를 넘어 골퍼들의 성장과 골프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파트너가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국내 아마추어와 주니어 골프 지원을 비롯해 피팅 문화 활성화, 다양한 골프 커뮤니티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