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정민. (사진=이데일리 골프in 조원범 기자)
홍정민의 올해 기권은 이번이 네 번째다. 앞서 E1 채리티 오픈과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에서고 기권했고, 7월 말 열린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에서도 경기를 끝마치지 못했다.
지난해 3승을 거두며 상금왕에 올랐던 홍정민은 올해 11개 대회에 출전해 아직 우승을 기록하지 못했다. 시즌 최고 성적은 리쥬란 챔피언십 공동 3위다.
이데일리,
2026년 8월 13일, 오후 0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