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타운홀 미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다. 임직원 간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통해 상호 신뢰를 높이고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유승민 회장과 지원석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회장 인사말, 노조위원장 인사말, 사전 및 현장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대한체육회 직원들이 타운홀 미팅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은 “임직원들이 직접 만나 서로의 생각과 고민을 가까이에서 나누고, 서로를 이해하며 공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번 타운홀 미팅이 대한체육회의 더 나은 내일을 여는 기분 좋은 변화의 시작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