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최종라운드에서 아마추어 김서아가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대구CC(파71)에서 열린 최종라운드에서 선두로 출발한 김서아는 이날 1타를 잃으며 이규은과 최종합계 동타를 허용했다. 이어 돌입한 연장 두 번째 홀에서 파에 머물며, 버디를 잡아낸 이규은에게 아쉽게 우승컵을 내어주었다.
'제3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최종라운드에서 아마추어 김서아가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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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최종라운드에서 아마추어 김서아가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제3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최종라운드에서 아마추어 김서아가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제3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최종라운드에서 아마추어 김서아가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제3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최종라운드에서 아마추어 김서아가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제3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최종라운드에서 아마추어 김서아가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제3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최종라운드에서 아마추어 김서아가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제3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최종라운드에서 아마추어 김서아가 1번홀에서 카메라에 브이 포즈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