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정 위원장에게 팀코리아 티셔츠를 전달하는 이상현 단장(㈜태인 제공)
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이 이재정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문광위) 위원장을 만나 선수들의 선전을 위한 국회의 관심과 성원을 요청했다.
이상현 단장은 지난 14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 전당에서 이재정 위원장과 진선미 의원을 만나 한국 국가대표 선수단 티셔츠를 전달하고 아시안게임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이상현 단장은 "국회의 체육 분야 분과인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격려를 통해 아시안게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고조되기를 바라며, 나고야에서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국회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이재정 위원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흘리는 땀과 노력은 국민들에게 늘 큰 감동과 희망을 선사해 왔다"면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나고야 아시안게임 현장에서 직접 선수들을 응원하려 한다"고 적극적인 성원의 뜻을 밝혔다.
한편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은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나고야 일대에서 개최된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 41개 종목 약 1060명의 선수를 파견한다 아시안게임은 단일 대회로서 한국 선수가 출전하는 가장 큰 규모의 국제스포츠대회다.
진선미 국회의원에게 팀코리아 티셔츠를 전달하는 이상현 단장(㈜태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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