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규빈. 사진=LG트윈스
LG의 열혈 팬으로 알려진 규빈이 잠실 홈경기에서 시구하는 것은 2024년 7월과 지난해 9월에 이어 세 번째다. 규빈은 “잠실야구장에 올 때마다 설렌다”며 “이번 시구로 승리의 기운을 전하고 싶다. 무적 LG 파이팅”이라고 했다.
배우 공민정. 사진=LG트윈스
공민정은 “처음이라 긴장되지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열심히 연습하겠다”며 “선수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전해 승리 요정으로 거듭나고 싶다”고 말했다.
걸그룹 키비츠. 사진=LG트윈스
LG는 이번 3연전 동안 ‘여름 시즌 외야 워터존’을 운영한다. 잠실야구장 중앙매표소 옆 이벤트존에서는 ‘LG 트윈스×태닝 헬로키티’와 ‘LG 트윈스×리틀라이즈’ 팝업스토어도 문을 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