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는 1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2018평창기념재단과 화장품 세트 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과 이혁렬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혁렬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과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체육회
2018평창기념재단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의 유산과 가치를 계승하고 국내 스포츠 발전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혁렬 이사장은 대한바이애슬론연맹 회장도 맡아 국가대표 선수단과 스포츠 현장에 대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 이사장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함께 땀 흘리는 지도자와 전담팀에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대한민국 선수단이 좋은 성과를 거두는 데 이번 지원이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김택수 선수촌장은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국가대표 지도자와 전담팀을 위해 뜻깊은 지원을 해준 2018평창기념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노력하는 지도자와 전담팀에게 따뜻한 격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체육회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비롯한 주요 국제대회에 나서는 국가대표 선수단이 훈련과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과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