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사진=AFP)
문제가 된 장면은 지난 20일 열린 인터 마이애미와 필라델피아 유니언의 2026 MLS 경기 후반 추가시간 11분쯤 나왔다.
메시는 양팀이 2-2로 맞선 상황에서 필라델피아의 퀸 설리번과 신경전을 벌이던 중 손으로 설리번의 얼굴 부위를 가격했다. 경기 중 카드를 받지는 않았으나 이후 징계 대상이 됐다.
메시와 같은 팀에서 뛰는 수비수 이언 프레이도 같은 시간대에 상대 선수의 얼굴·머리·목 부위에 손을 댄 행위로 벌금 처분을 받았다.
해당 경기는 무승부로 끝났다. 메시는 출전정지 처분을 받지 않아 다음 경기에 정상적으로 나설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