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프로야구 인천, 잠실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 뉴스1 김성진 기자
프로야구 인천, 잠실 경기가 비로 순연 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2일 오후 7시 열릴 예정이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인천(SSG-KT), 잠실(두산-롯데)전이 우천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중부 지방엔 오전부터 많은 비가 내리면서 정상적인 경기 진행이 어려웠다. 결국 오후 4시쯤 인천 경기가 취소됐고, 30분 뒤 잠실 경기 취소도 확정됐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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