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에 진행한 2026년 스포츠토토빙상단-인천광역시 연고지 재능기부 행사에 참여한 참가자들이 단체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1회차 행사에는 50명의 참가자가 함께해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소속된 스포츠토토빙상단 선수들에게 전문적인 빙상 노하우를 직접 배우고, 자신의 스케이팅 기술과 경기력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의 메인 프로그램인 원포인트레슨은 1교시와 2교시로 나눠 진행됐다. 1교시에서는 참가자들의 기본기 향상을 중심으로 수업이 진행됐으며, 2교시에서는 선수단의 전문적인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동호인들의 실력 향상을 위한 심화 교육이 이어졌다.
22일에 진행한 2026년 스포츠토토빙상단-인천광역시 연고지 재능기부 행사에 참여해 진지하게 레슨에 임하고 있는 빙상동호인.
프라이드오브식스는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인천 선학국제빙상장 대관을 비롯해 참가자 모집과 라커룸 무상 대여를 지원했다. 삼대인 홍삼볼은 참가자들의 활력 있는 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K-에너지드링크 홍삼볼을 후원했다.
한국스포츠레저는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기념품도 마련했다. 원포인트레슨 종료 후 참가자 전원에게 스케이트 날을 보관할 수 있는 코튼 날집과 스포츠토토빙상단 엠블럼이 들어간 텀블러를 증정했다.
이와 함께 각 회차 선착순 30명에게는 스포츠토토빙상단 그립톡을 추가로 증정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대욱 대표이사는 “스포츠토토빙상단이 연고지인 인천에서 빙상을 사랑하는 동호인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원포인트레슨이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기술과 즐거움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스포츠토토빙상단은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인천의 빙상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행사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프라이드오브식스, 삼대인 홍삼볼, 인천광역시체육회에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스포츠토토빙상단은 앞으로도 선수단의 전문성과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더 많은 시민들이 빙상을 즐기고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