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 제공)
프로야구 SSG 랜더스는 오는 9월 4일 인천 SSG 랜더스 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웹툰 작가 김풍을 시구자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SSG는 이날 경기를 글로벌 주방가전 브랜드 '샤크닌자'와 함께하는 '닌자 크리스피 데이'로 선정했다.
샤크닌자의 메인 모델인 김풍 작가는 이날 시구 후 인천 SSG 랜더스 필드 ‘이마트 바비큐존’을 방문, 샤크닌자의 ‘닌자 크리스피’를 활용해 직접 고기를 굽고 팬들과 함께 야구를 관람하는 등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팬들을 위한 풍성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된다. 메인 경품인 '닌자 크리스피'는 조리부터 서빙, 보관까지 하나의 용기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샤크닌자의 대표 에어프라이어 제품이다.
SSG는 이닝 간 현장 퀴즈 이벤트(5대)와 구단 공식 SNS 사전 이벤트(10대)를 통해 총 400만 원 상당의 제품 15대를 팬들에게 증정한다.
한편 SSG는 이날까지 48승5무65패로 9위를 달리고 있다.
starburyn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