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네일. 사진=KIA타이거즈
박재현. 사진=KIA타이거즈
이의리. 사진=KIA타이거즈
박재현은 키스코가 시상하는 8월 월간 MVP에 이름을 올렸다. 박재현은 8월 14경기에서 67타수 24안타, 2홈런, 14타점을 기록했다. 타율 0.358, OPS(출루율+장타율) 1.010으로 KIA 타선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구단 마스코트 호걸이가 시상자로 나섰고 상금 100만원이 전달됐다.
밝은안과21병원 선정 8월 월간 MVP는 네일이 차지했다. 네일은 8월 세 차례 선발 등판해 19이닝을 소화하며 2승, 18탈삼진, 평균자책점 2.84, WHIP 1.05를 기록했다. 밝은안과21병원 김덕배 원장이 시상했다. 네일은 상금 100만원 가운데 5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