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시작된 ‘국가유산 산업 인턴 지원 사업’은 청년들에게 국가유산 산업 분야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청년 인재를 통한 혁신의 계기를 마련해주는 사업이다. 지금까지 총 635명의 인턴이 참여했으며 2024년에는 고용노동부의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28일 국립고궁박물관 강당에서 ‘2025 국가유산 산업 인턴 지원 사업 성과공유회’가 열렸다(사진=국가유산진흥원).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국가유산 산업 인턴 지원 사업은 일자리 제공을 넘어 청년이 국가유산의 가치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뜻깊은 과정”이라며 “6개월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인턴과 운영기관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허민 국가유산청장(왼쪽 다섯번째)이 ‘2025 국가유산 산업 인턴 지원 사업 성과공유회’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국가유산진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