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일상을 깨우는 자유의 춤판’을 주제로 4일간 시민과 관광객을 춤과 음악의 장으로 초대한다. 개막 3주 전 진행된 사전 관람 신청은 불과 5분 만에 마감될 만큼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개막 당일에도 약 1200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현장을 가득 메워 도심 한복판을 뜨겁게 달궜다.

‘2025 누구나 세종썸머페스티벌’의 공연 모습(사진=세종문화회관).
또한 사전에 선발된 약 250명의 시민예술가가 전 공연에 함께한다. 초등학생부터 70대 시니어까지 다양한 세대가 한 자리에 모였다. 개막 무대 ‘펑크&셔플 나이트’에는 100명의 시민예술가가 참여해 관객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2025 누구나 세종썸머페스티벌’ 전경(사진=세종문화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