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현장에서 스탬프 용지를 받아 각 도시축제를 방문하며 스탬프를 모으면 된다. 한 곳을 방문하면 문화도시 슬로건이 새겨진 납작 연필을 받을 수 있다. 세 곳을 완주하면 각 문화도시의 매력이 담긴 원형 자석 5종 세트를, 다섯 도시 모두를 방문해 스탬프를 완성하면 나만의 특별한 스탬프 엽서를 완성할 수 있다. 선물은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참여 가능한 축제는 △의정부 문화도시 정책페스타(8월) △의정부 회룡문화제(9월), △부평생활문화축제(9월) △부평블랙데이(10월), △수원화성 미디어아트 새빛향연(9~10월),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BIAF2025(10월) △영등포 예술기술도시 축제(10~11월)와 선유도원축제(10월) 등이다.
‘2025 문화1호선 스탬프투어’는 수도권 대표 문화도시들이 연대해 만든 협력형 프로젝트이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시민들이 가까운 도시에서 축제를 즐기며 일상의 문화적 활력을 발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도시 간 협력을 통해 수도권 전역에 문화 향유 기회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