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지파운데이션 기부금 전달식
호텔은 로비에 기부 모금함을 설치해 투숙객과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캠페인은 올해 연말까지 이어지며, 모금액은 오는 8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지파운데이션에 전달될 예정이다.
모금된 기부금은 생리대 지원뿐만 아니라 성교육, 위생시설 보수 등 청소년 복지 사업에 활용된다. 호텔 측은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의 위생 환경을 개선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호텔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책임을 다하기 위한 ESG 실천 활동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호텔이 가진 공간적·사회적 자원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