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훈련 직접 본다’…대한테니스협회, 9월 소셜데이 연다

생활/문화

MHN스포츠,

2025년 8월 30일, 오전 01:41

(MHN 이규원 기자) 대한테니스협회는 오는 9월 6일 강원도 춘천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국가대표 오픈 트레이닝을 비롯한 소셜 데이 행사를 열 예정이다.

오전 9시부터는 사전 신청을 마친 테니스 팬 20명을 대상으로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공개할 계획이며, 이어 오전 11시부터 대표 선수들과 참가자들이 함께 교류전을 진행한다.

이날 오후에는 국내 유망주 20명이 기술 지도와 미니 경기를 통해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현재 대한테니스협회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오픈 트레이닝에 참가할 팬을 모집하고 있고, 9월 12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는 데이비스컵 입장권을 예매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참가자가 선발된다.

또한, 한국과 카자흐스탄이 맞붙는 데이비스컵 월드그룹 1 경기도 9월 12일부터 같은 장소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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