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키자니아 제공)
올해 주제는 ‘쌀이 있어 다행이야’다. 작품 응모는 ‘쌀이 있어 행복한 일상’, ‘나에게 밥이란?’, ‘외국인 친구에게 쌀을 소개해 보자’ 등 제시된 예시를 참고해 주최 측이 제공하는 제공 용지에 글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응모기간은 이달 28일부터 다음 달 28일(일)까지 한 달간, 제공 용지는 키자니아 서울·부산 중앙광장에서 제공한다. 응모 작품은 심사를 거쳐 내년 1월 중 개별 연락과 함께 시상식을 진행한다.
입상작은 응모작 중 10명을 선정한다. 최고상인 대상(1명)은 금수저·포크 세트와 상패, 최우수상(2명)과 우수상(7명)은 각각 백화점 상품권(5만원, 10만원)을 제공한다. 수상자 전원에게는 키자니아 2인 가족 이용권도 제공한다.
문학상 공모기간 키자니아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깜작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앙광장에 설치된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촬영해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키자니아 2인 가족 이용권을 준다. 당첨자는 내년 1월 중 키자니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강재형 키자니아 대표는 “어린이 문학상은 아이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발견하는 작은 놀이터이자, 글을 맛있게 써보라는 의미가 담긴 선물”이라고 설명한 뒤 “쌀에서 시작되는 일상과 감성을 글로 표현해보는 경험을 통해 즐겁게 글을 쓰고 창의력을 더 크게 펼쳐 보는 기회를 갖기 바란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 어린이의 창작 경험을 확장하는 교육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