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오카 고양이 섬 ‘아이노시마’ (사진=하나투어)
하나투어가 2030 세대를 겨냥해 일본 동물 섬을 탐방하는 ‘밍글링 투어 라이트’ 상품을 내놨다. 누구나 친숙하게 느끼는 동물을 테마로 또래 간 자유로운 교류에 초점을 맞추고, 하루 자유 일정을 포함해 패키지와 자유여행의 장점을 결합한 상품이다. ‘규슈·후쿠오카 3일 고양이섬’ 상품은 길 고양이 서식지 아이노시마 반나절 투어를, ‘히로시마 4일 토끼섬’ 상품은 야생 토끼가 사는 오쿠노시마를 방문한다. 여행 후에는 음료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이자카야에서 참가자 간 교류 시간을 마련한다.
팀 에버랜드‘ 멤버십을 소개하는 모델들 (사진=에버랜드)
에버랜드가 내달 1일부터 365 정기권 고객을 대상으로 ‘팀 에버랜드’ 멤버십을 시행한다. 365 정기권 소지자는 자동으로 멤버십에 가입된다. 얼리 파크인 혜택으로 오전 9시 전용 게이트 입장 후 사파리월드·로스트밸리·아마존 익스프레스를 최대 1시간 먼저 이용할 수 있다. 매월 퍼레이드 전용 관람존, 서커스 공연 좌석 지정권, 음료 교환권, 굿즈 할인권, 캐리비안 베이 이용권 중 하나를 선택하는 ‘위픽’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추첨을 통해 에버랜드 직원 체험 프로그램인 ‘원팀 인사이드’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여행업협회 로고 (사진=KATA)
한국여행업협회(KATA)가 중동 지역 정세 악화에 따른 피해 확산에 대비해 ‘긴급 대응팀’을 운영한다. 긴급 대응팀은 여행업계 피해 현황 파악 및 집계, 중동 체류 여행객 안전 확보 및 귀국 지원, 현지 문제 점검 및 해결 방안 마련, 정부 부처 협력을 통한 업계 애로 건의 및 제도적 지원 요청 등을 담당한다. 항공편 결항·지연, 경유 공항 운영 차질로 여행객 불편과 안전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KATA는 회원사와 상시 소통체계를 강화하고 상황에 따라 대응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