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마구치 산요국제CC (사진=테라투어)
상품의 최대 매력 포인트는 이동수단인 부산~시모노세키 항로를 운항하는 ‘부관훼리’다. 항공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레스토랑, 대욕장, 면세점, 편의점 등 다양한 선내 편의시설을 이용하며 이동과 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일정은 부산항에서 밤에 출항하는 부관훼리에서 시작된다. 첫날은 오후 9시 출발해 선내에서 숙박한 뒤, 다음 날 오전 8시 시모노세키항에 하선, 전용 차량으로 약 40분 거리에 있는 골프장으로 이동한다. 공항 대기 시간과 입국 절차가 항공편 대비 간소화해 도착 당일부터 곧바로 18홀 라운드를 시작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부산-시모노세키 항로를 운항하는 부관훼리 (사진=부관훼리)
숙소는 시모노세키역 인근 워싱턴 호텔 프라자와 윙 호텔, 비아인 호텔 중 한 곳을 이용한다. 세 호텔 모두 시내 중심가에 있어 라운드를 마친 후 현지 먹거리 체험, 쇼핑 등 개별 일정을 병행하기에도 좋다.
부관훼리 선내의 수영장 (사진=부관훼리 제공)
종합 경제 일간지 이데일리가 특색 있고 차별화된 국내외 여행 상품을 소개하는 ‘앋트립 추천상품’ 코너를 운영합니다. 실적 상위 1%에 해당하는 우수 중소여행사의 상품을 한데 모은 여행 플랫폼 ‘앋트립’(aTTrip)을 통해 경쟁력 있는 상품을 합리적인 구성으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앋트립’ 연결 QR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