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퍼시픽항공 창립 30주년 이벤트
세부퍼시픽항공은 한국에서 세부와 마닐라로 직항편을 운항하고 있으며, 필리핀 주요 관광지로 이동할 수 있는 관문 역할을 하고 있다. 세부는 해변과 음식, 비사야·민다나오 지역으로 가는 허브 도시로 잘 알려져 있다. 세부에서 ‘미소의 도시’ 바콜로드 등 25개 국내 도시로 환승이 가능하다.
세부퍼시픽항공은 현재 마닐라, 클락, 세부, 일로일로, 다바오 등 5개 허브를 중심으로 국내 35개, 국제 26개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아시아, 호주, 중동 등 지역 주요 도시를 연결하며,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특가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세부퍼시픽항공은 IATA(국제항공운송협회) 회원사로, IATA 운항 안전 감사(IOSA)를 준수해 국제 안전 기준을 충족했으며, 현재 A330, A320, A321 기종을 포함한 신형 항공기를 운항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