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협회 마케팅협의회장에 오병철 회장 재선임

생활/문화

뉴스1,

2026년 3월 09일, 오후 01:03

한국신문협회 마케팅협회 오병철 회장 (한국신문협회 제공)

한국신문협회 산하 마케팅협의회는 지난 6일 부산 L7 롯데호텔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오병철 문화일보 독자마케팅국장을 회장으로 재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오 회장의 임기는 2028년 정기총회까지다.

부회장에는 이종훈(동아일보 마케팅본부장), 박종일(머니투데이 고객서비스국장), 안승우(서울경제 경영지원국 부국장), 문익기( 강원일보 이사), 최원우(매일신문 독자서비스국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 임태열 경향신문 국장 등 18명은 이사로, 김양진 한국경제 국장은 감사로 각각 선출됐다.

오 회장은 "어려운 시장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 온 회원들의 헌신에 감사한다"며 "임기 동안 소통을 강화해 협의회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케팅협의회는 신문 판매 업무 발전을 목적으로 1970년 창립된 단체다. 현재 전국 36개 주요 신문사와 뉴스 통신사가 참여하고 있다.

acene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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