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이 대통령은 해당 작품에 대해 “제주 4·3의 비극을 겪고 기억을 잃은 채 살아온 어머니의 삶을 통해 시대의 아픔과 치유 과정을 그린 영화”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번 관람을 통해 모두가 제주의 아픔을 기억하고, 상처 너머의 희망과 용기를 발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이재명 대통령 X)
앞서 이 대통령은 제주 4·3 사건 78주년인 지난 3일 “다시는 국가의 이름으로 국민이 희생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며 희생자와 유족에 애도를 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