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흔와이너리 ‘영천 와인’과 금복의 경주 건천 특산 버섯으로 만든 치즈 요리 ‘치품송’ (사진=조흔와이너리·금복)
공동관의 첫 번째 축은 ‘로컬 미식과 특산품’이다. 조흔와이너리는 영천에서 직접 재배한 포도로 저온 발효한 와인과 오크통 숙성 증류주를 내놓는다. 6차 산업 인증을 받은 농어촌 체험 관광기업으로, 전통주 생산부터 체험·교육까지 운영한다. 금복은 경주 건천 특산 버섯으로 만든 치즈 요리 ‘치품송’을 첨성대 모양으로 플레이팅하는 체험형 미식 콘텐츠 ‘경주를 담은 한 접시’를 선보인다. 관광객이 직접 플레이팅에 참여하며 경주의 역사와 미식을 동시에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주식회사 별헤는 종가 주안상 체험과 울릉두레관광 소개 사진 (사진=주식회사 별헤는·울릉두레관광)
도시에서 온 총각 유튜브 채널 화면과 지구의 온도 배쓰밤 ‘체리블라썸 모먼트’ (사진=도시에서 온 총각·지구의 온도)
현장 이벤트도 풍성하다. 조흔와이너리는 전 제품 10% 할인 판매에 나서고,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와인 굿즈를 증정한다. 울릉두레관광은 하루 한두 차례 꽝 없는 추첨 이벤트를 진행하며 울릉도 특산품과 할인권 등 경품을 내건다. 별헤는은 현장 예약 고객에게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상담 참여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를 통해 굿즈를 나눠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