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방식은 △신청 기관으로 공연팀이 직접 방문하는 ‘방문형’과 △재단이 지정한 장소로 이동해 관람하는 ‘거점형’ 중 선택할 수 있다.
연극 ‘점프x컷’은 새벽 파쿠르 촬영 중 발생한 사고의 진실과 거짓이 충돌하는 과정을 담아 정보의 사실 여부를 비판적으로 성찰하게 하는 작품이다. ‘보도지침’ 등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오세혁 작가가 시나리오에 참여했다.
신청 기간은 21일부터 6월 12일 오후 5시까지이며 공연은 8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다.
이데일리,
2026년 5월 24일, 오후 0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