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불상을 보는 눈 - 내가 만난 세계 유명 불상조각 답사기’를 주제로 인도, 중앙아시아, 일본 등 세계 각지에서 만난 다양한 불상을 소개하며 불교조각품 감상의 관점을 제시한다. 태국 수코타이 시대 대표작 ‘걷는 부처’에 나타나는 태국 불교조각만의 미학적 특징도 함께 살펴본다.
강연회는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은 “이번 강연회는 전시와 함께 태국미술의 매력과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장식성과 화려함, 그리고 그 속에 숨어 있는 태국미술만의 우아함을 느끼며 이번 태국 특별전을 더욱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