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경주 교보문고 마케팅지원단장(왼쪽)과 우석제 육군 제51보병사단장이 도서 기증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교보문고).
기증 도서는 제51보병사단 북카페 ‘다락’을 비롯해 예하 여단과 직할대 병영도서관에 비치될 예정이다. 제51보병사단은 도서 기증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교보문고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상학 제51보병사단 인사참모는 “장병들이 다양한 분야의 책을 접하고 군 복무 기간을 자기계발의 기회로 활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증받은 도서를 각 부대 독서공간에 비치해 장병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교보문고 관계자는 “장병들이 군 복무 중에도 책을 가까이하며 지식과 경험의 폭을 넓힐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독서 환경을 지원하고 독서문화를 확산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