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수도사, 학교급식 노동자 30명에 사찰음식 체험

생활/문화

뉴스1,

2026년 8월 27일, 오후 12:01

대한불교조계종 수도사가 평택시 학교 급식 노동자 30명을 초청한 사찰음식 체험행사를 오는 29일 오전 10시 수도사 사찰음식 체험관에서 개최한다.

대한불교조계종 수도사가 평택시 학교 급식 노동자 30명을 초청한 사찰음식 체험행사를 오는 29일 오전 10시 수도사 사찰음식 체험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주지 적문 스님의 인삼 야채말이 시연을 선보인다. 두부 소박이를 비롯한 사찰음식 10가지로 만찬도 마련한다.

참가자는 평택시 각 학교의 급식을 맡은 노동자들이다. 적문 스님은 급식 노동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찰음식을 학교 급식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수도사는 사찰음식 체험을 통한 교류와 협력도 이어간다.

수도사는 앞으로 대한고려인협회, 서평택지역 어르신 도시락 배달, 한중일 사찰음식 전시회, 지역 축제 참여 등 사찰음식을 알리는 행사도 이어갈 계획이다.

art@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