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오후 5시 40분쯤 경북 대형 산불로 인한 이재민 임시주택 1호가 안동시 일직면 망호리 권정생 어린이 문학관 앞 유휴부지에 도착해 설치를 시작하고 있다.(자료사진) 2025.3.30/뉴스1 © News1 신성훈 기자
성금은 KG그룹 계열사인 KG스틸,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KG케미칼, KG에코솔루션 등이 마련했다. 산불 피해 지역의 이재민을 위한 긴급 생계 지원, 구호 물품 제공, 임시대피소 운영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곽정현 KG그룹 사장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분들과 피해 복구에 애쓰시는 소방 가족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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