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News1
지난달 26일 제10차 정책금융지원협의회에서 공개된 원전산업성장펀드 조성계획에 따른 후속 조치다. 원전산업성장펀드는 금융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협업해 소형원자로(SMR) 등 원전 생태계 발전을 위한 1000억 원 규모의 펀드로 SMR 관련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다.
한국산업은행은 "위축된 모험자본 시장에 마중물을 공급하고 원전산업성장펀드 외에도 반도체생태계펀드 등 국가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분야에 특화된 섹터펀드 조성을 통해 국가 대표 정책기관으로서 선도적인 역할을 적극 수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jh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