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 미얀마 지진 구호성금 5000만원 전달
경제
이데일리,
2025년 4월 03일, 오후 05:35
[이데일리 김국배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 최근 미얀마 일대에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구호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5000만원을 후원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구호물자 공급 등 현지 이재민 긴급 지원 및 구호 현장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수은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자연 재해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작은 위로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면서 “향후에도 국제적 재난 상황 발생시 구호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