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충전소 모습. (사진=하이넷)
이번에 추가된 표준품셈은 수소충전시설 점검이나 철도시설 정밀진단 및 성능평가, 기후변화영향평가 등 최근 발주량이 늘어난 엔지니어링 사업 대가 기준 25건(58종)이다. 엔지니어링 대가산정서비스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표준품셈의 활용도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산업부가 지난해 12월 2일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 개정에 따라 정부기관(발주처)의 사업대가 산출 내역 공개를 의무화했기 때문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아직 품셈이 마련되지 않은 엔지니어링 사업에 대해서도 표준품셈을 계속 추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