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트라이폴드 써보는 고객 (사진=연합뉴스)
씨넷은 CES 공식 파트너사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와 협력해 CES 2026 전시 제품을 대상으로 40명 이상의 테크 전문가와 함께 심사를 진행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6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마련된 윈호텔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에서 관람객이 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를 구경하고 있다.(사진=삼성전자)
씨넷은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눈길을 사로잡는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갖춘 제품으로, 얇은 기기에 풀사이즈 태블릿과 스마트폰이 융합된 진정한 하이브리드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6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마련된 윈호텔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에서 관람객이 삼성전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S95H’를 구경하고 있다.(사진=삼성전자)
S95H 라인업에는 삼성 OLED TV 최초로 번인을 방지하는 기술을 탑재해 사용자들이 정적인 이미지를 장시간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5000여점의 예술 작품들을 초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 또 ‘제로 갭 월 마운트’를 지원해 벽면에 완전히 밀착되도록 설치할 수 있다.
6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마련된 윈호텔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에서 관람객이 삼성전자 와이파이 스피커 ‘뮤직 스튜디오 5’를 구경하고 있다.(사진=삼성전자)
한편, 삼성전자는 CTA가 주관하는 ‘CES 혁신상’에서도 영상디스플레이 12개, 생활가전 4개, 모바일 3개, 반도체 7개, 하만 1개 등 총 27개의 혁신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