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들러 CEO는 셰플러 그룹의 경영 이사회 임원이자,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대표하는 역할을 맡는다. 그간 피들러 CEO는 2022년부터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비롯해 2025년 6월부터 임시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CEO 직책을 겸임해 왔다.
막시필리안 피들러 셰플러 아시아태평양 지역 CEO. (사진=셰플러)
셰플러 그룹 CEO 클라우스 로젠펠트는 “막시밀리안 피들러를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책임자로 임명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그는 셰플러에 대한 깊은 이해와 헌신을 보여왔으며, 앞으로도 회사의 지속적 성공을 이끌어 나갈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CEO 막시밀리안 피들러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달성한 성과를 토대로 고객과의 관계를 더욱 강화해, 모든 이해관계자들에게 지속적인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