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신년 맞이 영 타겟(YT) 겨냥 마케팅 전개. (사진=하이트진로)
행사 핵심은 ‘술무살 자격증’ 증정이다. 술무살 자격증은 음주가 가능한 성인이 된 순간을 기념할 수 있도록 기존 쏘맥자격증 콘셉트를 활용해 만들었다. 신분증 확인을 거친 후 현장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이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유행하는 ‘인증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다.
술자리 ‘첫 건배’를 기념하는 굿즈도 선보인다. 하이트진로는 △참이슬 술무살 컬러잔 6종 △테라 술무살 변온잔 △술무살 미니 키링 2종 등을 활용해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해당 굿즈는 온라인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참이슬 술무살 컬러잔 6본입 세트 등은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에 입점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대표 브랜드들이 젠지(Gen Z) 소비자들에게 더 친근하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술무살 캠페인을 통해 MZ세대와 공감대를 강화하고 소비자와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