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임웹)
실제로 아임웹을 통해 자사몰을 운영하는 브랜드들 가운데 연 매출 수십억원을 기록하며 성장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식품 브랜드 ‘마담주’와 수제 디저트 브랜드 ‘몬트쿠키’는 자사몰 매출 비중이 각각 90%, 80%에 이른다. 뷰티 브랜드 ‘유아른’은 45%를 웃도는 재구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회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고객관계관리(CRM) 마케팅과 재구매 전략이 유효했다는 분석이다.
아임웹 이수모 대표는 “누적 거래액 7조원은 아임웹과 함께 성장해온 100만 브랜드들이 쌓아 올린 결과이자 브랜드 성장의 새로운 국면이 열리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라며 “이번 성과를 계기로 제품과 데이터, 조직 전반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통해 브랜드의 다음 성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