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임직원, 소화가 잘되는 우유 독거어르신 우유안부 배달 봉사활동. (사진=매일유업)
매일유업은 락토프리 우유 브랜드 ‘소화가 잘되는 우유’의 연간 영업이익 10%를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에 기부하고 있다.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하면 자연스럽게 기부에 동참하는 구조다.
해당 법인은 2025년 12월 기준 전국 6230가구에 우유를 지원하고 있다. 문 앞에 우유가 2개 이상 쌓이면 배달원이 관공서에 신고해 고독사를 예방하는 시스템을 갖췄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매일 배달되는 우유가 어르신들의 영양 보충은 물론 사회와의 연결고리가 된다”며 “앞으로도 우유 배달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