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나라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추가 후 구매시 금액대별 사은 혜택을 제공한다.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와인 글라스 1개, 10만 원 이상 구매 시 글라스 2개가 증정된다. 2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글라스 2개와 함께 칠링백이 제공되며, 30만 원 이상 구매 시에는 글라스 2개와 보냉백이 함께 증정돼 새해 모임 준비에 실용성을 더했다. 사은품 증정 행사는 30일까지 진행된다.
와인나라 온라인몰에서는 ‘드링크 인터내셔널’ 2026년 바 리포트 톱순위에 이름을 올린 스피릿 브랜드를 중심으로 주요 스피릿 7종을 특별 구성해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하이엔드 테킬라’로 유명한 오초(Ocho, 테킬라 부문 톱 트렌딩 2위), ‘바에서 많이 찾는 럼’으로 잘 알려진 플랜터레이 럼(Planteray Rum, 럼 부문 베스트 셀링 3위). 코키(Cocchi, 베스트 셀링 1위, 톱 트렌딩 2위), 페랑(Ferrand, 코냑 부문 톱 트렌딩 3위)를 비롯해 각 부문 톱10안에 든 지파드(Giffard), 시타델 진(Citadelle Gin), 위도우 제인(Widow Jane)도 특별가에 만날 수 있다. 할인 혜택은 다음달 2월 말까지 진행한다. 프리미엄 와인 할인도 함께 진행한다. 미국 건국의 아버지인 벤 프랭클린, 조지 워싱턴, 에이브러햄 링컨을 오마주한 더 페데럴리스트(The Federalist)는 카베르네 소비뇽(750ml), 어니스트 레드 블렌드(750ml), 진판델(750ml) 3종을 60% 이상 할인된 가격에 2월 말까지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호주의 대표 와인 브랜드 하디스(Hardys)도 영국 시장 판매 1위를 기록 중인 하디스 와인 12종을 HRB 시리즈부터 ‘아일린 하디(Eileen Hardy)’까지 폭넓게 구성해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기간은 1월 말까지이다.
오프라인에서는 ‘드링크 온(Drink On)’ 테이스팅을 1월에도 이어가며 매장별로 서로 다른 분위기와 라인업을 구성했다. 와인나라 시청점은 퇴근 후 즐길 수 있는 시음회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콘셉트를 1월에도 개시하며, 30일 오후 5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드링크 온 시청’을 운영한다. 티켓가는 2만9900원이며 30명 한정으로 15종 와인을 선보인다. 와인나라 성수점은 젊은 고객층의 수요를 반영해 보다 폭넓은 선택지를 제안한다. 1월 17일 ‘드링크 온 성수’를 운영하고 약 30종 규모의 와인 라인업으로 구성해 취향 탐색형 테이스팅 경험을 강화했다. 티켓가는 3만9000원이다.
와인나라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프리미엄 주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즌별 소비 트렌드에 맞춘 합리적인 혜택과 차별화된 상품 구성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