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노인터내셔널
‘파이어 서클’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소노펫 불멍(불을 보며 휴식하는) 라운지 데크에 설치된 대형 화로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야외 불멍과 겨울 간식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오는 3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이 밖에도 반려가족의 사연을 음악과 토크로 풀어낸 ‘스토리 뮤직’ 콘서트도 준비됐다. 전문 음악가 2인이 선보이는 트럼펫과 플루트 연주로 시작되며 이어지는 토크쇼 ‘소노펫 라디오’에서는 유기견 ‘여름이’가 구조돼 소노펫 비발디파크의 마스코트견이 된 성장 스토리와 함께 사전 신청한 소노펫 투숙 고객의 사연을 소개할 예정이다.
해당 공연은 오는 24일 반려동물 동반 레스토랑 ‘띵킹독’에서 19시 30분부터 진행된다. 별도 예약 없이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반려가족들이 보다 따뜻하고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소노펫클럽앤리조트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서 차별화된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