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화영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이 15~16일 전북 정읍 전기안전인재개발원에서 진행한 임직원 연찬회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사진=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공사는 전국 전기설비 안전관리를 맡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약 3000여 임직원이 전국 사업소에서 일하고 있다.
남 사장은 “사람존중, 열린경영이란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던 자리”라며 “앞으로도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검사업무 개선과 AI를 활용한 업무 혁신 등 과제를 차질없이 이행해 국민 안전 수준과 현장 효율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