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4번째부터) 윤범수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난) AX추진단장과 김남기 경기대 소프트웨어경영대 교수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가 에너지·AI 인재양성 및 산학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한난)
한난은 전국 19개 사업소를 중심으로 가스복합화력발전소를 직접 운영하거나 타 발전소의 열을 활용해 약 200만가구에 공급하는 에너지 공기업이다. 경기도 성남시 본사를 두고 있어 수원 경기대 캠퍼스와 비교적 인접해 있다.
정용기 한난 사장은 “대학생과의 꾸준한 의견 교류를 통해 수평적 협업 문화 및 빠른 의사결정 체계를 도입하고, 이를 성공적인 인공지능 전환(AX)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